정확도가 떨어지는 잡학다식 : The 2nd Stage

ietranger.egloos.com

방명록

 


자양동 비노 베리타스 폐업 식도락

단골이었고, 요새 좀 시간이 안돼서 가본다 가본다 하다가 결국엔 못갔다.
지난 주 화요일에 문닫는다고 문자가 왔는데, 시간이 안맞아서 결국엔 못갔다.
이른바 자빠(또는 자파, 즉 자양동파)들의 아지트였는데.
아쉽다.
잊혀지는 것은 기억이고, 남는 것은 카드영수증인가... -_-;;
언제 한 번 따로 연락 드려서 소주 한 잔 하자고 해야겠다.
추억이 많은 곳인데...

요새 음식점들이 문을 많이 닫는 것 같다.
지난 주 금요일에도 퇴근하면서 보니까 대한극장 근처의 오래된 중국집 신생관도 문을 닫았다.
오늘 보니까 간판이 바뀌었다.
나름 잘하는 집이라고 했는데, 아쉽다.